nslookup 연결 진단 도구
여러 DNS 서버에 동시에 조회하여 이름 해석 진단
특징
4개 공개 DNS에 동시 조회
유명한 공개 DNS 4종에 병렬로 조회
nslookup과 dig 스타일 출력
두 명령의 실행 결과 스타일 텍스트를 복사 가능
응답 일치를 자동 판정
서버 간 응답이 일치하는지를 표시
7가지 레코드 유형 지원
A·AAAA·CNAME·MX·NS·TXT·SOA를 전환
사용 방법
도메인 이름 입력
진단할 도메인 이름을 입력란에 입력
레코드 종류와 조회 대상 선택
원하는 종류를 선택하고, 조회 대상 서버의 체크 조정
진단을 실행하여 비교
진단 버튼으로 서버별 응답·응답 시간·일치 상황 확인
명령 출력 복사
nslookup 스타일·dig 스타일 텍스트를 복사 버튼으로 획득
사용 사례
DNS 변경 후 전파 확인
서버 이전 후 각 DNS가 새 값을 반환하는지 비교
연결 불가능 원인 파악
사이트가 열리지 않을 때 이름 해석 가능 여부 확인
명령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의 진단
회사 PC나 스마트폰에서 nslookup 상당의 진단 실행
장애 보고에 진단 결과 첨부
명령 출력 스타일 텍스트를 복사하여 공유
기초 지식
nslookup과 dig의 차이
nslookup과 dig는 모두 DNS에 이름 해석을 조회하는 명령이지만, 출력 형식과 읽을 수 있는 정보량이 다릅니다.
- nslookup:nslookup은 응답한 DNS 서버와 해석 결과를 수 줄의 간결한 형식으로 표시하여, IP 주소만 확인하고 싶을 때에 적합합니다.
- dig:dig는 QUESTION SECTION, ANSWER SECTION 같은 구간으로 나누어 응답을 표시하며, TTL의 남은 초 수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DNS 서버별로 결과가 다른 이유
캐시 DNS 서버는 한 번 획득한 응답을 TTL의 초 수만큼 유지하기 때문에, 설정 변경 직후에는 이전 값을 반환하는 서버와 새 값을 반환하는 서버가 혼재합니다.
- TTL:TTL은 해당 레코드를 캐시해도 되는 초 수이며, 300이면 5분간 동일한 응답이 재사용됨을 의미합니다.
- 응답이 일치할 때까지의 시간:변경 전의 TTL이 경과할 때까지 이전 응답이 남아 있으므로, TTL을 3600으로 설정한 경우 최대 1시간 정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응답이 없을 때의 구분
이름 해석에 실패했을 때는 도메인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지, 그 레코드 종류만 설정되지 않았는지에 따라 다음 대처가 달라집니다.
- 레코드를 찾을 수 없음:도메인 이름의 철자가 잘못되었거나, 해당 레코드 종류가 미설정일 가능성이 높으며, 종류를 전환하면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일부 서버만 실패:특정 DNS 서버만 응답하지 않을 경우, 해당 서버의 일시적 장애나 캐시 상태가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보안 및 개인정보
서버 처리
입력 내용은 서버에서 처리되며, 전송되는 정보는 조회에 필요한 정보만입니다.
임시 처리만
DNS 조회를 위해 서버에서 임시 처리한 후 결과 반환 후 삭제됩니다.
통신은 HTTPS로 암호화
송수신 데이터는 모두 TLS로 암호화되어 제3자가 읽을 수 없습니다.
제3자로의 전송 없음
광고 네트워크나 트래커 등 외부 서비스로 입력 내용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DNS 서버로의 송신만 해당
입력한 도메인 이름은 이름 해석을 위해 선택된 DNS 서버로만 송신됩니다.
업데이트 정보
- update #230
nslookup 연결 진단 도구 추가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면 Google·Cloudflare·Quad9·OpenDNS에 동시에 문의하여 응답과 응답 시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nslookup·dig 명령어 형식의 출력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