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레코드 확인

도메인 이름의 DNS 레코드를 확인

특징

8종류의 레코드에 대응

A·MX·TXT·NS·CNAME 등을 선택해 가져오기

최대 10개 도메인 일괄 확인

줄바꿈 구분의 다중 입력으로 병렬 조회해 시간 단축

조회할 DNS를 지정 가능

임의의 DNS 서버 IP를 지정해 응답을 가져오기

IP로부터의 역방향 조회 지원

IP 주소 입력으로 PTR 레코드의 호스트 이름을 가져오기

사용 방법

1

도메인 이름·IP를 입력

확인할 도메인 이름이나 IP 주소를 입력, 줄바꿈 구분으로 최대 10건까지 일괄 지정

2

레코드 유형을 선택

가져올 종류만 체크하고 필요 시 DNS 서버 란에 조회할 IP를 지정

3

확인 버튼으로 조회 실행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서버 측에서 DNS에 조회해 도메인별로 결과를 표시

4

레코드 값 확인·복사

도메인별 아코디언을 열고 각 레코드 값을 복사 버튼으로 가져오기

활용 사례

서버 이전의 전파 확인

설정 변경 후 새 값으로 전환되었는지를 반영 대기 중에 수시로 확인

메일 미도달의 원인 조사

MX나 SPF를 포함한 TXT 레코드의 설정 실수나 누락을 점검

사이트 장애 시의 원인 분리

사이트가 열리지 않을 때 이름 해석을 확인해 DNS 원인인지 판별

도메인 설정의 정기 점검

여러 도메인의 NS나 CNAME을 한꺼번에 조회해 의도하지 않은 변경을 감지

의심스러운 접속 출처의 조사

로그에 남은 IP 주소를 역방향 조회해 접속 출처의 호스트 이름을 특정

기초 지식

DNS의 침투(반영 대기)란

DNS 설정 변경이 즉시 반영되지 않는 이유는 전 세계의 캐시 DNS 서버가 TTL(캐시의 유효 기간) 동안 오래된 응답을 계속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침투'라고 통칭되지만, 실제는 각 서버의 캐시가 순차적으로 만료되는 현상입니다.

주요 DNS 레코드 종류

  • A 레코드A 레코드란 도메인 명을 IPv4 주소에 대응시키는 레코드로, 사이트가 어느 서버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 MX 레코드MX 레코드란 그 도메인 앞으로의 메일을 어느 서버가 수신하는지를 우선순위를 붙여 나타내는 레코드입니다.
  • TXT 레코드TXT 레코드란 임의의 텍스트를 담을 수 있는 레코드로, SPF 등의 발신 도메인 인증이나 사이트의 소유권 확인에 사용됩니다.

반영을 빨리 확인하려면

캐시를 거치지 않고 그 도메인을 관리하는 권위 DNS 서버에 직접 문의하면, 설정 변경이 완료되었는지를 기다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과 개인정보 보호

서버 처리

입력 내용은 서버에서 처리되며, 전송되는 정보는 조회에 필요한 정보만입니다.

임시 처리만

DNS 레코드 조회를 위해 서버에서 임시 처리한 후 결과 반환 후 삭제됩니다.

통신은 HTTPS로 암호화

송수신 데이터는 모두 TLS로 암호화되어 제3자가 읽을 수 없습니다.

제3자로의 전송 없음

광고 네트워크나 트래커 등 외부 서비스로 입력 내용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DNS 서버로의 전송만

입력한 도메인·IP는 레코드 조회를 위해 DNS 서버로만 전송됩니다.

업데이트 정보

관련 도구